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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11 우리손으로 만든 명품 부품 2011-11-07
최고의 자동차 부품회사는 어디인가. 보쉬? 델파이? 이들이 세계적인 회사라는 사실을 부정할 생각은 없다. 그러나 국내 업체도 전문분야에서 세계 정상급 기술력으로 명품 반열에 오른 부품을 만들어내고 있다
 
1 최고급차에 쓰이는 안전벨트 부품

2 IT 코리아의 위상

3 세계 최고 수준의 다이캐스팅 부품

4 능동형 헤드램프

5 감성품질 높인 친환경 내장재

1 최고급차에 쓰이는 안전벨트 부품
자동차 부품 중에 운전자의 안전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꼽히는 안전벨트. 겉으로 보기엔 아주 간단할 것 같은 안전벨트의 부품이지만 그 내부 구조가 복잡하고 한 치의 오차도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정밀 기술이 필요한 분야다.

한국기능공사(HKC)가 만드는 안전벨트의 핵심부품은 오토리브, DBI, 델파이, KSS, TRW 등 전세계 5대 안전벨트 제조회사에 공급될 만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2  IT 코리아의 위상
무선 음성 데이터 통신과 인공위성을 이용한 위치추적시스템(GPS)을 기반으로 자동차에서 정보를 주고받는 미국 GM의 온스타 텔레매틱스 서비스. 그 중심에 LG가 있다. LG는 지난 2003년 GM과 단말기 공급 계약을 맺고 2006년부터 첨단 단말기를 공급하고 있다. GM 온스타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이 단말기를 위급 상황, 도난방지, 내비게이션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3 세계 최고 수준의 다이캐스팅 부품
자동차에 쓰이는 수많은 부품 케이스를 만드는 대용산업의 다이캐스팅 기술은 신속성과 정밀성에서 세계적 수준을 인정받고 있다. 2005년부터 ECU 박스 600만 개를 GM에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자동변속기 밸브 보디, 변속기 하우징, 드로틀 보디, 에어 브레이크 파츠 등 다양한 부품을 델파이, 보그워너, 히타치, 하니웰, NSK, 이톤 등에 공급하고 있다.

4  능동형 헤드램프
어두운 밤 낯선 길을 운전하다 보면 헤드램프 빛이 닿지 않는 급코너를 만나 당황하는 경우가 많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개발된 것이 능동형 헤드램프인 AFLS(Adaptive Front Lighting System)이다. 최근에 등장하는 고급차에 많이 쓰이는 기술로 스티어링 반응과 연동해 헤드램프를 상하좌우로 움직여 야간 운전에 많은 도움을 준다. SL라이팅은 국내 AFLS 시장을 선점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GM, 오펠 등 다국적 자동차 회사에 부품을 수출할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업체다.

5 감성품질 높인 친환경 내장재
자동차 업계의 가장 뜨거운 화두는 친환경. 모비스와 호성케멕스가 3년 여의 공동 연구 끝에 개발한 TPU(Thermoplastic Urethane)는 친환경 특수 우레탄 소재로 미국과 일본에 특허출원 중이다. TPU는 이전에 자동차 내장재로 많이 쓰이던 PVC와 비교해 내구성이 50% 이상 뛰어나고 촉감이 좋다는 평을 듣고 있다. 부드럽게 만들기 위한 별도의 휘발성 가소재를 쓰지 않기 때문에 냄새가 전혀 없고 열로 녹여 재활용할 때에도 발암물질인 다이옥신이 전혀 나오지 않는다.

<출처: 자동차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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